장면 설명
오래 만난 전 연인의 짐을 챙기며 마지막 음성 메시지를 남기던 중, 아주 작은 핑계로 미련을 내비치다 끝내 열쇠를 봉투에 넣고 이별을 받아들인다.
대사 미리보기
INT. 집 현관 - 해 질 무렵
지연
(건조하게)
어. 나야. 바쁜가 보네. 짐은 다 쌌어. 내일 오전에 우체국 택배로 보낼게.
지연
책 두 권이랑... 맨투맨 몇 개. 아, 그리고 그 향수. 거의 다 썼던데 그냥 버릴까 하다가 일단 넣었어. 네가 알아서 버려.
지연
(말끝을 흐리며)
그리고... 그 텀블러. 뚜껑 금 갔던데. 이것도 넣어? 아니면 그냥 분리수거 할까?
연습 정보
여1
예상 1분 28초
드라마
연기 태그
상황
#이별
연기 요소
#독백#서브텍스트
배역 및 대사 비중
지연
여자30대같은 1인 독백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여1
예상 1분 28초
드라마
연기 태그
상황
#이별
연기 요소
#독백#서브텍스트
배역 및 대사 비중
지연
여자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