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방과 후 노을 지는 교실, 엇갈리는 시선 속에 서툰 진심을 꺼내 놓는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첫사랑 고백. 이 대본은 배우들이 첫 고백의 서툰 망설임과 심장 소리가 들릴 듯한 긴장감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대사 미리보기
INT. 방과 후 교실 - 오후
지민
(어색함을 견디다 못해 먼저 입을 뗀다)
...저기, 준영아. 우리 여기 온 지 벌써 20분 넘었어. 할 말 있다는 게 뭐야? 아까부터 창밖만 보고... 저기 뭐 대단한 거라도 있어?
준영
(지민의 시선을 피하며 헛기침을 한다)
어... 아니, 그게 아니라. 하늘이 오늘따라 유난히 빨개서. 그거 좀 보느라. 미안, 지민아. 잠시만... 잠시만 더 시간을 줘.
지민
(피식 웃으며)
하늘? 평소에 하늘 같은 거 보지도 않으면서. 너 아까 수학 시간에 졸다가 선생님한테 지적받았잖아. 그런 애가 갑자기 웬 감성 타령이야.
연습 정보
남1여1
예상 4분 4초
멜로
연기 태그
감정
#불안#기쁨#눈물
상황
#고백
연기 요소
#티키타카#서브텍스트
배역 및 대사 비중
준영
남자10대지민
여자10대같은 2인 대본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남1여1
예상 4분 4초
멜로
연기 태그
감정
#불안#기쁨#눈물
상황
#고백
연기 요소
#티키타카#서브텍스트
배역 및 대사 비중
준영
남자10대지민
여자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