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 4초
·멜로하이틴/청춘13
2026년 2월 24일
XELY7X준영 (18세/남): 성실하고 조용한 성격.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는 게 익숙하지만, 오늘은 큰 용기를 내어 지민을 불러냈다. 손이 떨릴 정도로 긴장한 상태다.
지민 (18세/여): 평탄한 학교생활을 하지만 준영의 시선을 은근히 신경 쓰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호출에 당황하면서도 내심 기대하는 순수한 인물이다.
방과 후 노을 지는 교실, 엇갈리는 시선 속에 서툰 진심을 꺼내 놓는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첫사랑 고백. 이 대본은 배우들이 첫 고백의 서툰 망설임과 심장 소리가 들릴 듯한 긴장감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준영
남자10대지민
여자10대준영
남자10대지민
여자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