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앙숙인 두 직장 동료가 탕비실에서 서로를 향한 찌질한 질투를 폭발시키다 얼렁뚱땅 고백까지 해버리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질투 #웃음 #불안 #갈등 #비밀 #고백 #티키타카 #서브텍스트 #감정전환
대사 미리보기
INT. 회사 탕비실 - DAY
민석
(능청스럽게)
어이구, 우리 박 대리님.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늘따라 탕비실 커피 냄새가 유독 향긋하네요.
지원
(돌아보지 않고 건조하게)
네. 잘 먹었습니다. 이 대리님도 많이 드셨나 봐요? 얼굴에 아주 기름기가 좔좔 흐르시네.
민석
(지원의 옆으로 다가가 기대서며)
기름기라니, 이거 다 수분 광입니다. 그나저나 박 대리님은 주말에 뭐 좋은 일 있으신가 봐요? 입꼬리가 아주 귀에 걸리셨네.
연습 정보
남1여1
예상 3분 44초
로맨틱 코미디
연기 태그
감정
#질투#기쁨#웃음
상황
#고백
연기 요소
#티키타카#서브텍스트
배역 및 대사 비중
민석
남자30대지원
여자30대같은 2인 대본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남1여1
예상 3분 44초
로맨틱 코미디
연기 태그
감정
#질투#기쁨#웃음
상황
#고백
연기 요소
#티키타카#서브텍스트
배역 및 대사 비중
민석
남자30대지원
여자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