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새벽 3시, 누군가 계속해서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에 숨을 죽이며 대응하다가 오해임을 깨닫고 무너져 내린다.
대사 미리보기
INT. 좁은 원룸 - 새벽
지수
(숨소리를 죽이며)
미치겠네. 또 시작이야... 제발 좀 가라.
지수
112... 112... 통화 버튼만 누르면 돼. 누르기만 하면... 아니야. 오기 전에 문 열리면 어떡해.
지수
벌써 네 번째잖아. 잘못 누른 게 아니야. 우리 집인 거 알고 저러는 거야.
연습 정보
여1
예상 1분 21초
스릴러
연기 태그
감정
#공포#불안
연기 요소
#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지수
여자20대같은 1인 독백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여1
예상 1분 21초
스릴러
연기 태그
감정
#공포#불안
연기 요소
#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지수
여자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