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분명 있었는데 없다? 사라진 팔찌를 사이에 두고 결백과 의심이 충돌하는 쥬얼리샵의 숨 막히는 진실 공방
민수
·남자·30대
사라진 팔찌 때문에 극도로 불안해하며 손님을 의심하다 스스로 혼란에 빠지는 직원.
서연
·여자·30대
도둑으로 몰려 불쾌해하다가, 의미심장한 여운을 남기며 떠나는 미스터리한 손님.
대사 미리보기
작은 귀금속 보석상 내부. 진열장에 목걸이, 팔찌, 반지 등이 정갈하게 놓여있다. 민수가 진열장 뒤에 서 있고, 서연이 들어온다.
민수
(환한 미소)
어서 오세요!
서연
(주변을 둘러보며)
안녕하세요.
민수
찾으시는 제품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