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3년을 함께 고생하며 만든 스타트업 아이템을 몰래 자신의 단독 명의로 투자받은 선배를 향해, 걷잡을 수 없는 배신감과 극도의 분노를 터뜨리는 20대 남성의 독백.
대사 미리보기
INT. 허름한 사무실 - DAY
건우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억누르며)
형. 아니, 이젠 형도 아니지. 태호 선배. 방금 벤처캐피탈 김 팀장님한테 전화 왔어. 투자 확정됐다고. 진짜 축하한대.
(싸늘하게 굳은 표정으로)
근데 진짜 기가 막힌 게 뭔지 알아? 왜 그 계약서에... 내 이름은 쏙 빠져있냐?
건우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눈썹을 꿈틀거리며)
대답해 봐. 지분 5 대 5로 가기로 해놓고, 왜 형 단독 명의로 올라가 있냐고.
연습 정보
남1
예상 2분 18초
드라마
연기 태그
감정
#분노#절망
상황
#갈등#이별#배신
연기 요소
#독백#감정 전환#서브텍스트
배역 및 대사 비중
건우
남자20대같은 1인 독백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남1
예상 2분 18초
드라마
연기 태그
감정
#분노#절망
상황
#갈등#이별#배신
연기 요소
#독백#감정 전환#서브텍스트
배역 및 대사 비중
건우
남자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