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진심 어린 위로 속에 묘하게 팩트를 섞어 친구를 긁는 지영과, 슬픔보다 '킹받음'이 먼저 올라오는 은수의 찰진 티키타카.
대사 미리보기
INT. 이자카야 - 밤
은수
(코를 훌쩍이며)
...진짜 끝인가 봐. 어제는 연락 한 통 안 오더라.
지영
(은수의 손을 꽉 잡으며)
은수야, 마음 단단히 먹어. 원래 그 시기가 제일 힘들어. 근데 솔직히 말해서, 너 그 오빠랑 헤어진 거... 네 인생 전체로 보면 거의 조상신이 도운 수준이야.
은수
(고개를 들며)
...그게 무슨 위로야?
연습 정보
여2
예상 2분 17초
드라마
연기 태그
감정
#웃음#슬픔
상황
#이별
연기 요소
#티키타카#서브텍스트#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지영
여자20대은수
여자20대같은 2인 대본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여2
예상 2분 17초
드라마
연기 태그
감정
#웃음#슬픔
상황
#이별
연기 요소
#티키타카#서브텍스트#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지영
여자20대은수
여자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