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20초
·메디컬드라마3
2026년 3월 10일
FJIRUK건축 현장 아르바이트 중 타카(못 박는 기계) 사고로 9cm 길이의 대못이 우측 폐에 박힌 19세 환자가 응급실로 실려 온다. 흉부외과 전문의 진우는 출혈의 위험성 때문에 안전하게 가슴뼈를 가르는 개흉술을 주장하지만, 후배 수연은 환자의 나이와 수술 후 삶의 질을 고려해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 절개 수술인 비디오 흉강경(VATS, 밧츠)을 고집한다. 촌각을 다투는 응급 상황 속에서, 각자의 의학적 신념이 부딪히며 숨 막히는 설전이 벌어진다.
가슴에 못이 박힌 10대 환자를 두고, 생존을 위해 개흉을 주장하는 보수적 과장과 환자의 미래를 위해 흉강경을 고집하는 펠로우의 응급실 설전.
수연
여자30대진우
남자40대수연
여자30대진우
남자4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