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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9일
현우 : 대학 졸업 후 취업 준비 혹은 고시 공부를 하며 3년째 치열하게 살았지만, 아직 이렇다 할 결과물이 없다. 겉으로는 무던해 보이지만 속은 곪아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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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버린 것 같은 스물일곱의 오늘, 막막한 불안함을 뚫고 다시 신발 끈을 묶는 청춘의 고백.
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