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야근 후 엘리베이터 앞에서 던진 효율적인 고백이 단호한 거절로 돌아오자, 쿨한 척 후배를 떠나보내고 홀로 필사적인 정신승리를 시도하는 순간.
대사 미리보기
INT. 회사 엘리베이터 앞 - NIGHT
윤태호
서윤 씨, 오늘 진짜 고생 많았어. 덕분에 이번 기획안 완전 깔끔하게 떨어졌네. 아, 근데 서윤 씨. 내가 방금 되게 합리적인 생각을 하나 했거든? 미리 말해두는데 부담 갖지 마. 나 원래 이런 거 되게 쿨한 사람인 거 알지?
윤태호
우리 둘 정도면 한번 만나 봐도 효율 괜찮지 않나? 아니, 업무 합도 이렇게 잘 맞는데, 연애라고 안 맞겠어? 동선도 겹치고, 야근할 때 밥 메이트도 되고. 딱 좋잖아.
윤태호
어? 표정이 왜 그래.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인 거 아니야? 아니, 내 말은, 우리가 워낙 친하니까, 좋은 선후배니까... 아. 나를 그런 쪽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연습 정보
남1
예상 2분 53초
로맨틱 코미디
연기 태그
감정
#웃음
상황
#고백
연기 요소
#서브텍스트#독백
배역 및 대사 비중
윤태호
남자30대같은 1인 독백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남1
예상 2분 53초
로맨틱 코미디
연기 태그
감정
#웃음
상황
#고백
연기 요소
#서브텍스트#독백
배역 및 대사 비중
윤태호
남자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