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차디찬 궁궐 속, 서로의 안위보다 함께하는 죽음을 택한 두 여인의 시리고도 애절한 연대기
대사 미리보기
INT. 달빛 비치는 빈 전각 - NIGHT
연화
(낮게 읊조리며)
마마, 어찌 아직 여기 계십니까. 어서 길을 나서셔야 합니다.
명혜
(미동도 없이)
길이라니. 이 궐 담장 너머 내 갈 곳이 어디 있다고 그러느냐.
연화
(명혜 앞에 무릎을 꿇으며)
오라버니께서 성문 밖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연습 정보
여2
예상 1분 43초
사극/시대극
연기 태그
감정
#슬픔#불안#절망#눈물
상황
#갈등#비밀#작별
연기 요소
#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명혜
여자30대연화
여자20대같은 2인 대본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여2
예상 1분 43초
사극/시대극
연기 태그
감정
#슬픔#불안#절망#눈물
상황
#갈등#비밀#작별
연기 요소
#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명혜
여자30대연화
여자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