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데이트 준비를 하며 거울 속 자신의 낯선 미소를 마주한 20대 남자가, 연애 후 달라진 평범한 일상에 어이없어하면서도 벅찬 진심을 고백하는 현실 독백.
대사 미리보기
INT. 우진의 자취방 - DAY
우진
(거울을 보며, 어이없다는 듯 헛웃음)
아, 미치겠네. 왜 자꾸 실실 쪼개고 난리야. 진짜 바보 같네.
우진
(양말을 신으며 혼잣말로 투덜대듯)
동기들이 자꾸 요새 무슨 좋은 일 있냐고 묻는데, 할 말이 없는 거야. 복권에 당첨된 것도 아니고, 월급이 오른 것도 아닌데. 자꾸 얼굴이 폈대. 내가 생각해도 좀 이상하긴 해.
우진
(창밖을 흘끗 보며)
어제 퇴근할 때 비 엄청 쏟아졌잖아. 우산도 안 챙겨 나갔는데. 원래 같았으면 '아, 오늘 하루 종일 재수 없네' 하면서 인상 팍 쓰고 뛰어갔을 거거든? 근데 그냥... 비 맞으면서 걷는데 하나도 안 짜증 나는 거야. 시원하더라고. 나 진짜 병원 가봐야 되는 거 아닌가 몰라.
연습 정보
남1
예상 2분 2초
로맨틱 코미디
연기 태그
감정
#기쁨#웃음
상황
#고백
연기 요소
#독백#서브텍스트#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우진
남자20대같은 1인 독백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남1
예상 2분 2초
로맨틱 코미디
연기 태그
감정
#기쁨#웃음
상황
#고백
연기 요소
#독백#서브텍스트#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우진
남자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