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3
·~3분 34초
·액션드라마스릴러새벽의 제물
32
2026년 3월 29일
475672대본 미리보기
INT. 마을 회관 창고 - 새벽
바깥의 횃불이 널빤지로 막은 창문 틈으로 어른거린다. 창고 안은 먼지와 땀, 공포의 냄새로 가득하다. 늙은이와 아이들이 구석에 모여 숨을 죽이고 있다. 그들 앞, 연희, 미주, 서아가 서 있다.
연희는 굳은 얼굴로 굳게 닫힌 문을 보고 있다. 미주는 겁에 질린 동생 서아의 어깨를 감싸 안고 연희를 쏘아본다. 서아는 작은 나무 인형을 꼭 쥔 채 떨고 있다.
바깥에서 고함 소리가 들려온다.
"시간 다 됐다! 이제 슬슬 골랐나!"
마을 사람들이 동요한다. 미주가 서아를 더 세게 끌어안는다.
연희
(돌아보며, 나직하지만 단호하게)
시간이 없어.
미주
그래서요? 그래서 지금... 우리 서아를 보내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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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적에게 포위된 마을, 동이 트기 전 한 명을 제물로 보내야만 한다.
#공포
#절망
#분노
#갈등
#결단/선택
#감정 전환
배역 및 비중
미주
여자30대연희
여자40대서아
여자10대대본 구조
3:35
러닝타임대사1분 55초54%
지문1분 39초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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