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법정 최후진술에서, 한 소녀가 노래하듯 진실을 고백한다.
대사 미리보기
INT. 법정 - 낮
서유나
(나지막이, 낭독하듯이)
모든 이야기에는 주인공과 악당이 필요하죠. 사람들은 그래야 마음이 편하니까요. 검사님께서는 아주 멋진 이야기를 쓰셨어요. 질투에 눈이 멀어 친구를 해친, 천재의 재능을 시기한 범재. 완벽한 악당이죠, 제가.
서유나
그 이야기에 따르면 전, 콩쿠르 결과를 듣고 이성을 잃었대요. 늘 저를 얕보던 그 애의 집으로 찾아가... 트로피를 휘둘렀다고. 증거도 명확하죠. 제 지문이 묻은 트로피, 그리고 그 애의 피.
서유나
(목소리가 조금씩 떨리기 시작한다)
그날... 맞아요. 제가 그 애 집에 갔어요. 뻔뻔하게 축하라도 해주려고 그랬을까요? 아뇨. 제 오르골을 돌려받으려고 갔어요. 할머니 유품인... 세상에 하나뿐인 내 보물.
연습 정보
여1
예상 2분 27초
뮤지컬
연기 태그
감정
#분노#죄책감#체념
상황
#추궁#고백
연기 요소
#감정 전환#독백
배역 및 대사 비중
서유나
여자10대같은 1인 독백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여1
예상 2분 27초
뮤지컬
연기 태그
감정
#분노#죄책감#체념
상황
#추궁#고백
연기 요소
#감정 전환#독백
배역 및 대사 비중
서유나
여자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