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설명
바람피운 증거를 들키고도 찌질하게 변명하며 가스라이팅을 시도하는 4년 만난 남자친구에게, 이성의 끈을 놓고 극도의 분노와 쌍욕을 퍼붓는 20대 여성의 독백.
대사 미리보기
INT. 민재의 자취방 - DAY
지윤
(싸늘하게 굳은 얼굴로, 기가 차다는 듯 헛웃음 치며)
오해? 야, 이민재. 네 눈엔 내가 뇌가 없는 등신으로 보이냐?
'자기야 오늘 너무 좋았어', '내일은 뭐 입고 올 거야?' ...이게 오해야?
심지어 날짜 보니까 지난달 내 생일 다음 날이네? 나한테는 야근한다고, 피곤해서 죽을 것 같다고 징징대더니. 그 시간에 그 여자랑 호텔 방에서 아주 신나셨더라?
연습 정보
여1
예상 2분 4초
드라마
연기 태그
감정
#분노
상황
#이별#갈등#배신
연기 요소
#독백#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지윤
여자20대같은 1인 독백
연습 조건과 태그 기준댓글 0개
연습 정보
여1
예상 2분 4초
드라마
연기 태그
감정
#분노
상황
#이별#갈등#배신
연기 요소
#독백#감정 전환
배역 및 대사 비중
지윤
여자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