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시각 무료나눔 합니다
연극 · 서울특별시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기간에 수집된 기록입니다.
토요일
16:30 · 20:30
일요일
15:30
시설 전체 객석 수 167석
[공연소개] 비나는 시각을 없애야 하는 사람. 교는 시각이 없는 죽은 사람. 둘은 함께 산다. 교의 기일이자 비나의 생일, 비나는 교에게 자신의 시각을 가져가 달라고 빈다. 소원은 이루어질까? 이 연극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래 마땅히 가져야 할 것으로의 회귀’ 또는 ‘귀환’? ‘되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