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그림자의 자리: 나의 자리
연극 · 서울특별시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기간에 수집된 기록입니다.
화요일 ~ 수요일
15:00
시설 전체 객석 수 167석
[공연소개] 2026 유의미 프로젝트 [그림자의 자리]는 3명의 예술가가 모여 '그림자의 자리'라는 공통 주제를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한 조형 전시와 희곡 낭독, 시 창작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1인 모노극 [그림자의 자리 : 나의 자리]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죽은 오빠는 태어나지 못한 채 낙태된 아이입니다. 나는 기도를 통해 죽은 오빠를 씨앗으로 되돌려 받고, 씨앗을 직접 성장시켜 키워보는 환상적인 체험을 합니다. 나는 오빠를 성공적으로 양육할 수 있을까요? 나의 오빠는 성공적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요? 나는 왜 오빠를 다시 태어나게 하고 싶을까요? * 낭독극 [그림자의 자리 : 나의 자리]는 작가 강세진의 중단편 희곡으로, 작가 본인의 낭독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