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엄마가 선을 넘었다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엄마가 선을 넘었다

공연예정
연극
서울특별시
기간
2026.08.14 ~ 2026.08.15
공연장
너울너울 (너울너울)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13길 105 (성산동)
공연시간
금요일(20:00), 토요일(12:00,15:00)
러닝타임
35분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티켓가격
전석 10,000원
객석수
0석
출연/제작진
출연진
김인아 등
줄거리
[공연소개] <엄마는 선을 넘었다>는 엄마와 세 아이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공연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선을 만난다. 누군가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선을 긋고, 누군가는 새로운 삶을 위해 선을 넘어야 하며, 또 어떤 선은 과감히 끊어내야 한다. 이 공연은 한 엄마가 삶 속에서 마주한 선들을 세 아이와 함께 만나고 풀어내는 이야기이다. 관객은 공연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 속 선들을 떠올리며 공연의 일부가 된다. 공연이 끝난 후 관객은 자신만의 선을 선택하고 남김으로써, 모두의 경험이 하나의 공동 작품으로 완성된다.
공연 소개

· 집계기간: 최종집계 2026.08.05
· 집계대상: 모든 공연 데이터 전송기관
· 집계 데이터는 티켓판매시스템에서 발권된 분량 기준으로 제공되며, 실제 관객 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