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고트하르트 베이스 터널
연극 · 서울특별시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기간에 수집된 기록입니다.
금요일
15:00
토요일
12:30
[시놉시스] 이것은 아주 작은 벌레가 세상에서 가장 긴 터널을 지나는 이야기이다. 유나에게 흰코는 담임선생님이다. 혜미에게 흰코는 동료교사이자 애인이다. 어느 날 흰코는 학교에서, 그리고 혜미의 곁에서 떠나버린다. 그 후, 유나 앞으로 흰코가 남긴 우편물 하나가 도착하는데. 자신만의 긴 이야기를 찾기 위한 세 사람의 여정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