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X 제8회 페미니즘 연극제, 인큐베이팅: 아귀
연극 · 서울특별시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기간에 수집된 기록입니다.
금요일
20:00
토요일
17:00
시설 전체 객석 수 0석
[공연소개] 몸으로 분노하는 아이 A. 엄마의 통제에 A의 감정은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몸 안으로 굽는다. 그러던 어느 날 A는 B를 통해 자기 가해의 방식으로 감정이 해소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 감각에 점점 익숙해진 A는 자신의 살점을 먹기에 이르고, 결국 B에게 달라붙어 아귀가 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