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9회 서울프린지페스티벌, 경력이 단절된 적 없는 경단녀 보람씨
연극 · 서울특별시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기간에 수집된 기록입니다.
토요일
15:00
일요일
19:00
[공연소개] 처음엔 정규직, 그다음은 프리랜서, 그다음은 아르바이트. 지난 17년 동안 쉼 없이 일했는데도 사람들은 보람씨를 '경단녀'라고 부른다. 누가 경단녀를 만들어 내는가. 왜 어떤 노동은 경력으로 인정받지 못하는가. 보람씨의 이야기 통해 노동과 편견을 되묻는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