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수상한 제삿날 (08.04)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수상한 제삿날 (08.04)

기간
2026.08.04 ~ 2026.08.04
공연장
거창연극고등학교 (가온극장)
주소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모동길 11-15
공연시간
화요일(16:00)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4세 이상
티켓가격
전석무료
전화
055-945-5010
객석수
0석
출연/제작진
출연진
민대식, 최정아, 정가람, 오현범, 김신아, 최자인, 김선표 등
제작진
정가람, 이훈호, 김소정 등
줄거리
[공연소개] 유년의 ‘추억’, 중년의 ‘꿈’, 노년의 ‘기억’을 노래하는 아이야의 생애주기별 공연 ‘수상한 3부작’의 마지막 이야기가 찾아온다. 제사, 집지킴이 신들과 할미의 넋이라는 신화적 장치 속에 70대 할배의 한 생애가 오래된 집과 꽃밭 속에 펼쳐진다. 유교적 형식에 갇혀 짐이 되어가는 제사를 ‘다시래기’ 정신으로 되살려, 망자를 기억하는 산 자들의 위로와 화해의 시간으로 재해석한다. 일상과 신화가 혼재하는 무대 위에서 관객은 자신의 기억과 마주하고, 죽음 너머로 이어지는 삶의 의미를 함께 되묻는다. 이 시대의 다시래기이자, 우리 모두를 위한 해원굿을 벌인다. 그리워 기도하고, 기억함으로 피어나 다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하루 <수상한 제삿날>. [시놉시스] 할미 제삿날, 요양원의 할배가 집으로 돌아오는데, 자식들은 저마다의 사연으로 못 온다 한다. 할배와 가출한 손녀 연이, 집지킴이 신들이 함께 제사를 준비하는 웃음과 눈물의 하루. 살아 못다 한 말들, 죽어서도 간직할 추억들, 그리고 할미가 품고 온 꽃신 한 켤레. 할배가 할미를 위해 평생 가꾼 꽃밭이 찬란한 유산이 되어, 한 가족의 기억이 꽃으로 피어나는 하루, ‘수상한 제삿날’.
공연 소개

· 집계기간: 최종집계 2026.07.02
· 집계대상: 모든 공연 데이터 전송기관
· 집계 데이터는 티켓판매시스템에서 발권된 분량 기준으로 제공되며, 실제 관객 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