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30년대, 스탈린이 살기등등하게 대숙청을 벌이던 시기의 소련. 얼마 전 검사로 취임한 젊은 코르녜프는 한 죄수로부터 편지를 받는다.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자신을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은 코르녜프는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이 신념이 흔들리는 걸 느낀다. 돈바스 (2018), 재판 (2018) 등을 연출한 세르게이 로즈니차의 신작 극 영화로, 게오르기 데미도프의 동명 중편 소설을 각색했다. 2025년 칸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세르게이 로즈니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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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1 / 3
제작·배급
엠엔엠인터내셔널(주) · 배급사
(주)레드아이스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주) · 수입사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