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광주에서 자라 서울로 온 수현. 서울살이 새내기가 어느덧 광주보다 서울에서의 추억을 더 오래 쌓아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서울이 ‘집’이라고 느껴지진 않는다. 서울에서의 일상에 모종의 불안감을 느껴가던 무렵 수현은 엄마의 소식을 듣게 된다.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정경희
스태프 · 1명
고은혜 · 사운드믹싱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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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