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곱, 총 일곱 명입니다. 제가 죽인 사람들예”수감된 살인범 강태오(주지훈)는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 형사의 직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형민은, 태오가 적어준 7개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수사에 들어간다. “이거 못 믿으면 수사 못한다. 일단 무조건 믿고, 끝까지 의심하자”태오의 추가 살인은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암수사건. 형민은 태오가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뒤섞고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가오는 공소시효와 부족한 증거로 인해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되는데…
예고편
암수살인 예고편 동영상입니다. 제공된 원본에 별도 자막 파일이 없을 수 있습니다.
원본 동영상 열기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30명
스태프 · 246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9) : 최우수 남우주연상 - 주지훈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19) : 영화 시나리오상 - 곽경택, 김태균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8) : 각본상 - 곽경택, 김태균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19) : 남우주연상 - 주지훈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19) : 신인감독상 - 김태균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8) : 각본상 - 곽경택, 김태균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8) : 영평 11선 -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2019) : 선정작 - 김태균
부일영화상(2019) : 최우수 감독상 - 김태균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2018) : 남우주연상 - 주지훈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