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북으로 간 스파이, 암호명 흑금성1993년, 북한 핵 개발을 둘러싸고 한반도의 위기가 고조된다.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된 박석영(황정민)은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핵의 실체를 캐기 위해 북의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안기부 해외실장 최학성(조진웅)과 대통령 외에는 가족조차도 그의 실체를 모르는 가운데 대북사업가로 위장해 베이징 주재 북 고위간부 리명운(이성민)에게 접근한 흑금성. 그는 수 년에 걸친 공작 끝에, 리명운과 두터운 신의를 쌓고 그를 통해서, 북한 권력층의 신뢰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1997년. 남의 대선 직전에 흑금성은 남과 북의 수뇌부 사이 은밀한 거래를 감지한다. 조국을 위해 굳은 신념으로 모든 것을 걸고 공작을 수행했던 그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에 휩싸이는데…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91명
스태프 · 463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9) : 최우수 작품상 - 사나이 픽처스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9) : 촬영상-은상 - 최찬민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19) : 영화 작품상 - 윤종빈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19) : 영화 남자최우수연기상 - 이성민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8) : 감독상 - 윤종빈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8) : 미술상 - 박일현
대종상 영화제(2018) : 남우주연상 - 이성민, 황정민
대종상 영화제(2018) : 미술상 - 박일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8) : 감독상 - 윤종빈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8) : 남우조연상 - 주지훈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8) : 남우주연상 - 이성민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2019) : 선정작 - 윤종빈
부일영화상(2018) : 각본상 - 권성휘, 윤종빈
부일영화상(2018) : 남우 주연상 - 이성민
부일영화상(2018) : 최우수 작품상 - 윤종빈
부일영화상(2018) : 미술상 - 박일현
올해의 영화상(2019) : 작품상 - 윤종빈
올해의 영화상(2019) : 남우주연상 - 이성민
올해의 영화상(2019) : 남우조연상 - 주지훈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2018) : 미술상 - 박일현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2018) : 조명상 - 유석문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2018) : 촬영상 - 최찬민
디렉터스 컷 어워즈(2018) : 올해의 남자배우상 - 이성민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여성영화인축제)(2018) : 홍보마케팅상 - 앤드크레딧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