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68명
스태프 · 665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제천국제음악영화제(2018) : JIMFF OST - 김태성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8) : 감독상 - 장준환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8) : 최우수 남우주연상 - 김윤석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8) : 최우수 작품상 - 장준환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18) :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 박희순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18) :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 김윤석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18) : 영화부문 대상 -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18) :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 김경찬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8) : 남우주연상 - 김윤석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8) : 촬영조명상 - 김우형, 김승규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8) : 최우수 작품상 - 장준환
대종상 영화제(2018) : 감독상 - 장준환
대종상 영화제(2018) : 기획상 - 이우정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8) : 음악상 - 김태성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8) : 영평 11선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8) : 최우수작품상 -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2018) : 선정작 - 장준환
부일영화상(2018) : 촬영상 - 김우형
올해의 영화상(2018) : 작품상 - 장준환
올해의 영화상(2018) : 감독상 - 장준환
우디네 극동영화제(2018) : 골든 멀버리상(관객상) - 장준환
우디네 극동영화제(2018) : 블랙 드래곤 관객상 - 장준환
마리끌레르 영화제(2018) : 특별상 - 장준환, 이우정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2018) : 각본상 - 김경찬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2018) : 작품상 -
디렉터스 컷 어워즈(2018) : 올해의 각본상 - 김경찬
디렉터스 컷 어워즈(2018) : 올해의 감독상 - 장준환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