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 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 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 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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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15
스틸 10
수상 · 27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18- JIMFF OST김태성
황금촬영상영화제
2018- 감독상장준환
- 최우수 남우주연상김윤석
- 최우수 작품상장준환
백상예술대상
2018-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박희순
-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김윤석
- 영화부문 대상
- 영화부문 시나리오상김경찬
청룡영화상
2018- 남우주연상김윤석
- 촬영조명상김우형, 김승규
- 최우수 작품상장준환
대종상 영화제
2018- 감독상장준환
- 기획상이우정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2018- 음악상김태성
- 영평 11선
- 최우수작품상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
2018- 선정작장준환
부일영화상
2018- 촬영상김우형
올해의 영화상
2018- 작품상장준환
- 감독상장준환
우디네 극동영화제
2018- 골든 멀버리상(관객상)장준환
- 블랙 드래곤 관객상장준환
마리끌레르 영화제
2018- 특별상장준환, 이우정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2018- 각본상김경찬
- 작품상
디렉터스 컷 어워즈
2018- 올해의 각본상김경찬
- 올해의 감독상장준환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장준환
배우 · 68명
스태프 · 665명
제작·배급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