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 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번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 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곳,2017년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42명
스태프 · 774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8) : 한국영화발전 공로상 - 원동연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18) : 최우수 남우조연상 - 김동욱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18) : 영화부문 감독상 - 김용화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18) : 영화부문 예술상 - 진종현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8) : 여우조연상 - 김향기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8) : 기술상 - 진종현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8) :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18) : 관객이 드리는 최고영화상 - 김용화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18) : 남우조연상 - 김동욱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8) : 기술상 - 진종현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2018) : 기술상 - 진종현
디렉터스 컷 어워즈(2018) :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 - 디오
제 2회 더 서울어워즈 영화 남우조연상 (주지훈), 영화 남우주연상 (하정우). 영화 여우조연상 (예수정), 인기상 (도경수) 수상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