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지옥 같은 세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악인들의 전쟁 아수라 강력계 형사 한도경(정우성)은 이권과 성공을 위해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악덕시장 박성배(황정민)의 뒷일을 처리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는다. 악에 계속 노출되는 사이, 말기 암 환자인 아내의 병원비를 핑계로 돈 되는 건 뭐든 하는 악인의 길로 들어서게 된 한도경. 그의 약점을 쥔 독종 검사 김차인(곽도원)과 특검팀 형사 개눈 도창학(정만식)은 그를 협박하고 이용해 박성배의 비리와 범죄 혐의를 캐려 한다. 각자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한도경의 목을 짓누르는 검찰과 박성배. 그 사이 태풍의 눈처럼 되어 버린 한도경은, 자신을 친형처럼 따르는 후배 형사 문선모(주지훈)를 박성배의 수하로 들여보내고, 살아남기 위해 혈안이 된 나쁜 놈들 사이 물지 않으면 물리는 지옥도가 펼쳐진다.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36명
스태프 · 498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2016) : 기술상 - 이모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2016) : 남우주연상 - 정우성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6) : 촬영상 - 이모개, 이성환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6) : 인기스타상 - 정우성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6) : 영평선정10대영화상 -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2017) : 선정작 - 김성수
부일영화상(2017) : 최우수 감독상 - 김성수
마리끌레르 영화제(2017) : 파이오니어상 - 정우성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