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vs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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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동영상 열기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47명
스태프 · 533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4) :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4) : 감독상 - 김한민
대종상 영화제(2014) : 최우수작품상 -
대종상 영화제(2014) : 기술상 - 윤대원
대종상 영화제(2014) : 기획상 -
대종상 영화제(2014) : 남우주연상 - 최민식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15) : 기술상 - 최태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4) : 영평선정10대영화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4) : 기술상(미술) - 장춘섭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4) : 남우주연상 - 최민식
부일영화상(2014) : 최우수 작품상 - 김한민
부일영화상(2014) : 미술상 - 장춘섭
부일영화상(2014) : 촬영상 - 김태성
올해의 영화상(2015) : 남우주연상 -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