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50만 포로가 끌려간 병자호란, 치열했던 전쟁의 한 복판에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위대한 신궁이 있었다. 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 유일한 피붙이인 누이 자인의 행복만을 바라며 살아간다. 어렵사리 맞이한 자인의 혼인날, 가장 행복한 순간에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의 습격으로 자인과 신랑 서군이 포로로 잡혀가고 만다. 남이는 아버지가 남겨준 활에 의지해 청군의 심장부로 거침없이 전진한다. 귀신과도 같은 솜씨로 청나라 정예부대(니루)를 하나 둘씩 처치하는 남이, 한 발 한 발 청군의 본거지로 접근해간다. 남이의 신묘한 활솜씨를 알아챈 청의 명장 쥬신타는 왕자 도르곤과 부하들을 지키기 위해 남이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날아오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곡사를 사용하는 남이와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진 육량시를 사용하는 쥬신타,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을 시작한다. 적의 심장을 뚫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운명을 건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이 시작된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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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동영상 열기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38명
스태프 · 543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남우주연상 - 박해일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남우조연상 - 류승룡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신인여우상 - 문채원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기술상(무술) - 오세영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
대종상 영화제(2011) : 영상기술상 - 한영우
대종상 영화제(2011) : 음향기술상 - 최태영
대종상 영화제(2011) : 신인여우상 - 문채원
대종상 영화제(2011) : 남우주연상 - 박해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1) : 기술상(시각효과) - 한영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1) : 촬영상 - 김태성, 박종철
부일영화상(2011) : 촬영상 - 김태성, 박종철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