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영화 고지전 은 모두가 전쟁을 멈춘 ‘1953년’, 단 한 순간도 전쟁을 멈출 수 없었던 ‘애록고지’(Aero.K)에 남겨져야 했던 병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영화.1951년, 우리가 알고 있던 전쟁은 끝났다 이제 모든 전선은 ‘고지전’으로 돌입한다!1953년 2월, 휴전협상이 난항을 거듭하는 가운데 교착전이 한창인 동부전선 최전방 애록고지에서 전사한 중대장의 시신에서 아군의 총알이 발견된다. 상부에서는 이번 사건을 적과의 내통과 관련되어 있음을 의심하고 방첩대 중위 ‘강은표’(신하균)에게 동부전선으로 가 조사하라는 임무를 내린다. 애록고지로 향한 은표는 그 곳에서 죽은 줄 알았던 친구 ‘김수혁’(고수)을 만나게 된다. 유약한 학생이었던 ‘수혁’은 2년 사이에 이등병에서 중위로 특진해 악어중대의 실질적 리더가 되어 있고, 그가 함께하는 악어중대는 명성과 달리 춥다고 북한 군복을 덧입는 모습을 보이고 갓 스무살이 된 어린 청년이 대위로 부대를 이끄는 등 뭔가 미심쩍다. 살아 돌아온 친구, 의심스러운 악어중대. 이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은표는 오직 병사들의 목숨으로만 지켜낼 수 있는 최후의 격전지 애록고지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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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동영상 열기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36명
스태프 · 537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2011) : 기술상(미술부문) - 류성희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촬영상 - 김우형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인기스타상(남자) - 고수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미술상 - 류성희
대종상 영화제(2011) : 기획상 - 이우정
대종상 영화제(2011) : 촬영상 - 김우형
대종상 영화제(2011) : 조명상 - 김민재
대종상 영화제(2011) : 작품상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1) : 감독상 - 장훈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1) : 각본상 - 박상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1) : 최우수작품상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11) : 신인남우상 - 이제훈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2012) : 선정작 - 장훈
부일영화상(2011) : 최우수작품상 - 정원찬, 이대희, 장훈
부일영화상(2011) : 미술상 - 류성희
부일영화상(2011) : 남우조연상 - 고창석
부일영화상(2011) : 신인남자연기상 - 이제훈
우디네 극동영화제(2012) : 골든 멀버리 (관객상) - 장훈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