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친구가 있었다. 누군가는 가해자가 되고, 누군가는 피해자가 됐다. 또 한 친구는 깨어진 우정의 파멸에 분노하며 주먹을 휘두른다. 풋풋한 젊은 연기자들의 열연과 남자 고등학생의 삶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감독의 연출을 통해 가해자와 피해자는 변증법적으로 다가온다. 모두가 상처 입은 한 시절이었다. (부산국제영화제)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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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동영상 열기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7명
스태프 · 88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부산국제영화제(2010) : 뉴커런츠상 - 윤성현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2011) : 신인감독상 - 윤성현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신인남우상 - 이제훈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11) : 신인감독상 - 윤성현
대종상 영화제(2011) : 신인감독상 - 윤성현
대종상 영화제(2011) : 신인남우상 - 이제훈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2012) : 선정작 - 윤성현
올해의 영화상(2012) : 신인상 -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2010) 뉴커런츠 부분 수상 제40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2011) 경쟁 부문 진출 제24회 블랙무비영화제(2011) 젊은심사위원상 (Young Jury Prize) 수상 * 블랙무비영화제 : 매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블랙무비 영화제는 '동시대적 미학과 사회적 트랜드를 주제별로 접근한다'는 독특한 컨셉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의 영화를 유럽과 전세계 영화인에게 선보이고 있다. 제35회 홍콩국제영화제(2011) 국제비평가협회상 수상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