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명곡 비와 당신으로 88년 가수 왕을 차지했던 최곤은 그 후 대마초 사건, 폭행사건 등에 연루돼 이제는 불륜커플을 상대로 미사리 까페촌에서 기타를 튕기고 있는 신세지만, 아직도 자신이 스타라고 굳게 믿고 있다. 조용하나 싶더니 까페 손님과 시비가 붙은 최곤은 급기야 유치장 신세까지 지게 되는데. 일편단심 매니저 박민수는 합의금을 찾아 다니던 중 지인인 방송국 국장을 만나고, 최곤이 영월에서 DJ를 하면 합의금을 내준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프로그램 명 최곤의 오후의 희망곡 하지만 DJ자리를 우습게 여기는 최곤은 선곡 무시는 기본, 막무가내 방송도 모자라 부스 안으로 커피까지 배달시킨다. 피디와 지국장마저 두 손 두발 다 들게 만드는 방송이 계속되던 어느 날, 최곤은 커피 배달 온 청록 다방 김양을 즉석 게스트로 등장시키고 그녀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방송은 점차 주민들의 호응을 얻는다. 그러나 성공에는 또 다른 대가가 있는 법...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22명
스태프 · 176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대한민국 영화대상(2007) : 음악상 - 방준석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07) : 심사위원 특별상 - 박중훈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07) : 심사위원 특별상 - 안성기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06) : 남우주연상 - 안성기, 박중훈
대종상 영화제(2007) : 남우주연상 - 안성기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6) : 심사위원특별연기상 - 박중훈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06) : 음악상 - 방준석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06) : 남우주연상 - 안성기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여성영화인축제)(2006) :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 정승혜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