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세기 조선시대 말엽, 제지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외딴 섬 마을 동화도. 어느 날 조정에 바쳐야 할 제지가 수송선과 함께 불타는 사고가 벌어지고.... 사건을 해결하고자 수사관 원규 일행이 동화도로 파견된다. 섬에 도착한 첫 날, 화재사건의 해결을 서두르던 원규 일행 앞에서 참혹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범인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으로 동요하는 마을 사람들은 7년전, 역모를 이끈 천주교도와 한패로 낙인찍혀 온 가족이 참형을 당한 강객주의 원혼이 일으킨 저주라 여기며 점점 광기에 휩싸여간다. 그리고..... 불길한 섬에 고립 되어가는 원규 일행은 살인범의 자취를 찾지 못한 채 점점 광기어린 마을 사람들의 분위기에 동요되고 만다. 게다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냉철하게 추리해나가던 원규 앞에 참혹한 연쇄 살인 사건이 이어지고.... 제지소 주인의 아들 인권은 흉흉한 마을 분위기를 강압적인 태도로 잡으며 원규와 끊임없이 대립하기만 한다. 여기에 참형 당한 강객주에게 은혜를 입었던 두호의 등장으로 원규는 점점 혼란속에 빠지게 되는데...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16명
스태프 · 243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대한민국 영화대상(2005) : 미술상 - 민언옥
대한민국 영화대상(2005) : 음향상 - 김석원, 김창섭
대한민국 영화대상(2005) : 시각효과상 - 신재호(특수분장)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06) : 영화부문 작품상 -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05) : 기술상 - 신재호
대종상 영화제(2005) : 미술상 - 민언옥
대종상 영화제(2005) : 의상상 - 정경희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5) : 기술상 - 신재호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5) : 편집상 - 김상범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5) : 촬영상 - 최영환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5) : 작품상 - ㈜좋은영화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5) : 감독상 - 김대승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5) : 남우조연상 - 박용우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5) : 조명상 - 김성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05) : 기술상 - 신재호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05) : 촬영상 -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2005) : 각본상 -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2006) : 영판타스틱 대상 - 김대승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