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대 초반인 영민은 지하철을 배회하다 쓰레기통에 물건을 버린다. 플랫폼에서 우연히 만난 지원은 영민에게 반가움을 표시하지만 영민의 표정은 불안하고 또 연락하자는 얘기에도 듣는 둥 마는 둥하며 헤어진다. 영민을 그토록 불안해 보였던 이유는 무엇일까? 영민이 쓰레기통에 버린 것은 무엇이었을까? 영화 후반부에 그것이 단순한 물건이 아니었음이 드러난다.
이미지
스틸 10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임필성
배우 · 2명
박해일영민
윤진서지원
제작·배급
㈜인디스토리 · 배급사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