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소년범으로 수감 되었던 희수가 12년의 오랜 형기를 마치고 출감한다. 그가 나서는 순간, 마치 미리 정해진 극본처럼 폭발하는 교도소의 보일러실. 그리고 화염에 휩싸이는 잿빛 건물... 시내 한 복판의 약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고 소방반장의 동생이자 소방대원인 인수가 희생된다. 동료를 잃은 대원들은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인수의 파트너, 상우는 큰 충격을 받는다. 마지막 순간, 상우를 위험에 끌어들이지 않기 위해 스스로 자신의 플래쉬를 끈 채 죽음을 맞은 인수였기에... 며칠 후, 아파트 단지에서 또 다시 화재가 발생한다. 낡은 아파트 건물은 붕괴 일보직전. 상우는 결사적으로 구조에 가담하고 상우의 새로운 파트너인 현태는 그에게서 불안감을 느낀다. 도시 전역은 불에 대한 불안감으로 술렁거린다. 사고원인을 축소하려는 경찰들과 달리 조사원 민성은 이 화재들이 모두 방화라는 심증을 굳힌다. 하지만 도대체 누가? 왜?
출연·제작진
감독 · 1명
배우 · 10명
스태프 · 24명
포스터
스틸
제작·배급
수상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2001) : 금상 - 서정민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01) : 영화부문 대상 - 드림써치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01) : 영화부문 연기상 - 최민수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2001) : 영화부문 작품상 - 드림써치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2000) : 기술상 - 정도안(특수효과)
대종상 영화제(2001) : 특수효과상 - 정도안
대종상 영화제(2001) : 편집상 - 박순덕
대종상 영화제(2001) : 조명상 - 신준하
대종상 영화제(2001) : 촬영상 - 서정민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1) : 촬영상 - 서정민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2001) : 기술상(특수효과) - 정도안
청룡영화상(21회)-기술상:정도완/황금촬영상(24회)-조명상:신준하, 준회원상;백동현, 촬영금상:서정민/대종상영화제(38회)-촬영상:서정민, 편집상:박순덕, 조명상:신준하, 특수효과상:정도안/춘사영화제(9회)-올해의 촬영상:서정민, 올해의기술상:정도안/백상예술대상(37회)-대상, 작품상
영화 정보는 영화진흥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의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